이전에 신문 첫면에 하중도 유채꽃밭이 있어서 한번 가봐야지하다가 집에서 거리도 있고해서 미루다보니 5월이 되어서야 가보게 되었다. 그런데 이미 유채꽃은 다 지고 없더란;;
내년에 이맘때 한번 들려봐야겠다.
신천냇가 자전거길을 따라 금호강을 나란히 달리다가 저멀리 팔달교가 보이면 그전 노곡교를 건너가야 한다. 저녁에 아무생각없이 예전 비닐하우스단지를 생각하다가 강건너 사람들이 많이보이길래 뭐 행사하나 싶었는데 그곳이 하중도였다;; 길을 지나쳐서 다시 돌아와서 노곡교를 건너 육교에서 계단으로 내려가니 6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아직 해가 있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주말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. 유채꽃이 만개했을때는 아름다울것 같다.

▷ 금호강변 자전거길 옆에 팻말이 붙어 있었는데 생각없이 그냥 지나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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